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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함 C.F   10-02-22 


부족함 없는 마지막 의례-행복편


한국교직원공제회가 만든 상조 브랜드 예다함(www.theklife.co.kr)이 공제회원이 아닌 일반인 상대의 홍보에 본격 나섰다.


특히 첫 TV 광고로 판화기법을 활용한 감성적인 캠페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The-K라이프에 따르면 예다함의 첫 TV 광고 ‘부족함 없는 마지막 의례-행복편’은 끊임없는 실험정신으로 주목받아온 백승관 작가의 판화작품을 통해 ‘후회와 부족함이 없어야 할 마지막 의례에 예다함이 힘이 되겠다’는 진심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기존 상조회사 광고가 연예인 등 인지도 있는 모델을 앞세워 마케팅에 중점을 둔 반면 예다함은 기존 광고와의 차별화, 품격있는 서비스, 독특한 시각적 재미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번 광고는 소중한 이에게 정성껏 우려낸 차를 대접하는 이야기로 상대방을 향한 예법과 정성, 올바른 마음가짐이 중요한 ‘다도(茶道)’를 통해 마음을 다해 고인과 유족을 섬기고자 하는 예다함의 마음을 전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 지난해 9월 출범한 상조법인 The-K라이프는 올 초 프리미엄 상조브랜드 예다함을 런칭한 후 이번 첫 캠페인 광고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


The-K라이프 박만수 전무는 “이번 광고는 고객을 ‘돕는’ 차원을 넘어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하겠다는 예다함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예다함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ada@fnnews.com김승호기자


프리미엄 상조브랜드를 추구하는 '예다함'이 판화기법을 활용한 CF를 선보여 화제다.


예다함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출범시킨 상조법인 The-K라이프가 올해 초 선보인 상조브랜드다. 이번 CF는 소중한 사람에게 정성껏 우려낸 차를 대접하는 '다도'를 통해 마음을 다해 고인과 유족을 섬기겠다는 예다함의 다짐을 표현했다.


기존 상조회사의 광고가 빅모델을 내세워 혜택이나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알리는데 치중했던 것에 반해 예다함의 첫 번째 TV광고는 백승관 작가의 판화작품을 바탕으로 '생애 마지막 의례에서 예다함이 힘이 되겠다'는 내용을 진솔하게 담아낸 점이 돋보인다.


박진우기자 jwpark@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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